[Day-11] 회의 일정을 다시 잡을 땐 ‘Re-meeting’이 아니라고요?
직장인이 자주 쓰는 ‘Re-meeting’은 콩글리시예요. 일정 미루기는 ‘push back’, 당기기는 ‘move up’, 재조정은 ‘reschedule’을 원어민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직장인이 자주 쓰는 ‘Re-meeting’은 콩글리시예요. 일정 미루기는 ‘push back’, 당기기는 ‘move up’, 재조정은 ‘reschedule’을 원어민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Make it은 성공하다, 제시간에 도착하다, 약속에 참석하다의 뜻을 모두 지닌 필수 구어 표현입니다. I will definitely do it 대신 원어민처럼 써보세요.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Can you take that to me?’ 표현. Bring은 당신 쪽으로, Take는 당신에게서 멀어지는 방향의 이동을 나타냅니다. 원어민처럼 올바르게 구별해 쓰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미용실에서 받은 서비스를 영어로 설명할 때 I cut my hair라고 하면 직접 깎은 것처럼 들려요. 원어민은 타인의 도움을 받았을 때 다른 표현을 써요.
출근했어를 I arrived at work라고 말하면 어색해요. 원어민이 일상적인 도착은 I got to work라고 표현하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I understand 대신 원어민이 쓰는 ‘Get it’의 매력.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고 편하게 이해를 표현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Dutch pay’는 콩글리시예요. 비용을 똑같이 나눌 때는 ‘split the bill’, 각자 먹은 것만 계산할 때는 ‘separate checks’를 쓰세요.
‘내 컨디션 안 좋아’를 영어로 할 때 ‘My condition is bad’는 틀렸어요. 원어민은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또는 ‘I’m not feeling well’이라고 말합니다.
비즈니스에서 ‘Check this please’는 명령조처럼 들려 무례할 수 있어요. ‘Would you mind taking a look at this document?’로 바꾸면 상대방을 더 존중하면서도 신뢰감 있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