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86] 연간 평가면접에서 ‘열심히 했어요’라고만 말하면 떨어진다?
성과 평가면접에서 막연한 자기평가 대신 수치 기반 성과를 두괄식으로 전달하세요. 목표 달성률, 성장률, 구체적 결과물을 먼저 제시하면 원어민처럼 임팩트 있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성과 평가면접에서 막연한 자기평가 대신 수치 기반 성과를 두괄식으로 전달하세요. 목표 달성률, 성장률, 구체적 결과물을 먼저 제시하면 원어민처럼 임팩트 있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 일정이 빡빡할 때 ‘hard’라고 하면 어색해요. 원어민은 ‘itinerary is tight’ 또는 ‘jam-packed’이라고 표현합니다. 정확한 뉘앙스 차이를 알아보세요.
‘길치’를 영어로 ‘road fool’이라고 하면 안 돼요. 원어민은 방향감각 부족을 ‘sense of direction’으로 표현하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나홀로 여행을 ‘alone travel’이라고 하는 건 콩글리시. ‘alone’은 형용사라 명사와 결합해 새로운 표현을 만들 수 없습니다. 원어민은 ‘solo trip’ 또는 ‘solo travel’이라고 말해요.
당일치기 여행을 영어로 ‘one day trip’이라고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원어민은 ‘take a day trip’ 또는 ‘go on a day trip’이라고 표현합니다.
요즘 인기 있는 카페나 식당을 가리키는 ‘핫플레이스’를 영어로는 hot place가 아닌 hot spot이나 trendy place라고 표현해야 원어민이 이해합니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계속 공유받을 때는 ‘Keep me in the loop’, 짧은 진척 점검 미팅을 제안할 때는 ‘Touch base’를 쓰세요. 상황에 따라 구분하는 원어민 표현법을 배워봅시다.
복잡한 내용을 간단히 말할 때 한국인은 ‘요약하면’이라고 반복하는데, 원어민은 상황에 따라 In a nutshell, Long story short, The bottom line을 구분해 씁니다.
계약 조건이나 일정을 확인할 때 ‘체크 클리얼리’ 대신 원어민처럼 Double-check나 Just to clarify를 써보세요. 협력적이고 신중한 태도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