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1] 회의 일정을 다시 잡을 땐 ‘Re-meeting’이 아니라고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의 일정을 다시 잡아야 해’라는 상황을 겪어보셨을 거예요.
한국인들은 자연스럽게 ‘Let’s do a re-meeting’이라고 표현하는데, 사실 원어민들은 이 표현을 거의 쓰지 않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어요?
Can we push back the meeting to 4 PM?
Let’s reschedule the meeting for next Monday.
프로젝트 미팅이 예정된 오후 2시, 예상치 못한 긴급 회의가 잡혔을 때 팀 리더가 팀원들에게 ‘4시로 미팅을 미뤄도 될까요?’라고 물어보는 상황이 딱 그때예요.
이럴 때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일정 조정을 제안해 보세요.
Re-meeting은 한국식 영어 조합으로, 원어민 귀에는 부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실제로 회의 일정을 다시 정할 때는 상황에 따라 다른 표현을 써야 해요.
일정을 나중으로 미룰 땐 push back을, 앞당길 땐 move up을 쓰고, 전체적으로 새로운 시간으로 정할 땐 reschedule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세분화된 표현들을 쓰는 것이 원어민처럼 느껴지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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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