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58] I expect vs I’m looking forward to – 기대한다는 뜻인데 왜 다를까요?
I expect vs I’m looking forward to의 차이를 아세요? 기대감과 설렘을 표현할 땐 expect보다 look forward to를 써야 원어민처럼 들린답니다.
I expect vs I’m looking forward to의 차이를 아세요? 기대감과 설렘을 표현할 땐 expect보다 look forward to를 써야 원어민처럼 들린답니다.
아이디어를 ‘make’로 표현하는 것은 콩글리시예요. 원어민은 ‘come up with’를 써서 ‘생각해내다’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표현합니다.
bear는 격식적이라 일상 회화에서 어색하게 들립니다. 일상에서 ‘참고 넘어가다’는 put up with, 격식 상황에서는 tolerate를 쓰세요.
한국에서 자주 쓰는 ‘샤프’는 영어권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원어민이 사용하는 정확한 표현은 mechanical pencil입니다. konglish.co.kr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리모컨은 일본식 콩글리시예요. 원어민이 이해하는 표현은 캐주얼하게는 ‘the remote’, 격식있게는 ‘remote control’입니다.
한국에서 ‘스킨’이라고 부르는 화장품을 영어로 ‘skin’이라고 하면 안 돼요. 원어민은 이걸 ‘toner’라고 부르거든요. 올바른 영어 표현을 배워보세요.
한국식 ‘서비스’는 영어로 service라고 하면 안 되는 이유는 뭘까요? 원어민처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한국식 응원 표현 ‘Fighting!’은 영어권에서 ‘싸우다’라는 뜻으로만 들려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원어민처럼 응원하는 표현을 배워보세요.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계속 공유받을 때는 ‘Keep me in the loop’, 짧은 진척 점검 미팅을 제안할 때는 ‘Touch base’를 쓰세요. 상황에 따라 구분하는 원어민 표현법을 배워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