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7] 귀찮아 죽겠어? ‘그냥 싫어’와 ‘절차가 번거로워’는 다르게 표현하세요
한국인이 자주 하는 ‘I’m annoying to do this’는 원어민 표현이 아니에요. 귀찮음의 종류에 따라 don’t feel like, hassle, feel lazy로 구분해서 써야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I’m annoying to do this’는 원어민 표현이 아니에요. 귀찮음의 종류에 따라 don’t feel like, hassle, feel lazy로 구분해서 써야 자연스럽습니다.
I am frustrating과 I feel frustrated의 차이를 알아보세요. 같은 답답함도 누가 답답한지에 따라 표현이 달라집니다. 원어민처럼 정확하게 감정을 전달하는 법을 배웁니다.
회의 중 예상 못 한 질문에 침묵으로 당황하지 말고, 자신감 있는 한두 마디로 3초를 버세요. 원어민 비즈니스 필러 표현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워봅시다.
업무 이메일에서 ‘파일 첨부했습니다’를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 콩글리시식 표현을 벗고 원어민 비즈니스 이메일 관용구를 배워보세요.
회의 중 말을 끼워넣을 때 ‘Can I cut your talk?’은 무례하게 들려요. 원어민은 ‘jump in’이나 ‘chime in’으로 존중하면서 의견을 전달합니다.
직설적인 ‘No, you can’t’ 대신 ‘I’d love to, but’ 또는 ‘I’m afraid we’re unable to’로 거절하는 원어민 표현을 배워봅시다. 관계를 지키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입니다.
직장인이 자주 쓰는 ‘Re-meeting’은 콩글리시예요. 일정 미루기는 ‘push back’, 당기기는 ‘move up’, 재조정은 ‘reschedule’을 원어민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Make it은 성공하다, 제시간에 도착하다, 약속에 참석하다의 뜻을 모두 지닌 필수 구어 표현입니다. I will definitely do it 대신 원어민처럼 써보세요.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Can you take that to me?’ 표현. Bring은 당신 쪽으로, Take는 당신에게서 멀어지는 방향의 이동을 나타냅니다. 원어민처럼 올바르게 구별해 쓰는 방법을 배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