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9] 시험 끝나고 ‘속이 후련해’를 영어로? comfortable은 틀렸어요
시험 끝나고 ‘속이 후련해’를 My mind is comfortable이라고 하면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 이유. relieved와 comfortable의 뉘앙스 차이를 정확히 배워보세요.
시험 끝나고 ‘속이 후련해’를 My mind is comfortable이라고 하면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 이유. relieved와 comfortable의 뉘앙스 차이를 정확히 배워보세요.
원어민이 ‘아이 해프타’라고 말할 때 실제로는 ‘I have to’를 빠르게 발음하는 것입니다. 캐주얼한 일상에서는 hafta가 자연스럽지만,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need to를 쓰는 이유를 알아보세요.
‘나 긴장돼’를 I am tension이라고 하면 안 돼요. Tension은 명사라 형용사 nervous나 anxious를 사용해야 원어민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out of는 빠른 회화에서 outta로 축약되어 들립니다. 캐주얼한 상황에서 당장 나가야 한다는 급박함을 전할 때 원어민들이 즐겨 쓰는 표현이에요.
I am boring과 I’m bored는 비슷해 보이지만 정반대의 뜻입니다. boring은 능동적으로 ‘남을 지루하게 하는’, bored는 수동적으로 ‘내가 지루함을 느끼는’ 상태를 표현하니 구별해서 쓰세요.
‘Kind of’는 일상 대화에서 자동으로 ‘kinda’로 축약되어 들립니다.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가격이나 물건에 대해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작은 성취에 ‘I’m so proud’는 과장돼요. 일상의 뿌듯함은 accomplished나 fulfilled로 표현하는 게 원어민다운 표현입니다.
going to는 일상 회화에서 gonna로 축약되어 발음됩니다. 캐주얼한 상황에서 gonna를 쓰면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가 돼요.
8월은 발리를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힙니다. 쿠타·누사두아 해변에서는 서핑과 스노클링을, 우붓에서는 요가와 전통 예술을 즐길 수 있는데요, 현지에서 액티비티를 예약할 때 자연스럽게 쓰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