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7] 귀찮아 죽겠어? ‘그냥 싫어’와 ‘절차가 번거로워’는 다르게 표현하세요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I’m annoying to do this’라는 표현 들어본 적 있으세요?
사실 원어민은 절대 이렇게 안 써요.
같은 ‘귀찮음’이라도 무엇이 귀찮은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영어 표현을 쓴답니다.
I don’t feel like doing it. / It’s such a hassle.
I’m feeling too lazy to cook tonight.
퇴근 후 집에 와서 저녁을 준비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 싫을 때, 또는 출근 전 아침에 설거지를 생각하는 그 순간을 떠올려보세요.
이런 순간에 ‘그냥 하기 싫어’라는 마음이 드실 겁니다.
바로 이럴 때 이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써보세요.
원어민이 느끼는 ‘귀찮음’은 실제로 세 가지로 나뉜다는 거예요.
단순하게 의욕이 없고 하고 싶지 않은 건 don’t feel like로 시작하고,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로운 상황은 hassle이라는 단어가 정확하게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몸 전체가 늘어져서 움직이고 싶지 않은 게으름은 feel lazy라는 표현으로 표현하는 거죠.
같은 한국말인 ‘귀찮다’를 여러 상황에 맞춰 영어로 세분화해서 말하는 것이 원어민처럼 들리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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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