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72] 환불받고 싶을 땐 ‘Change to money’가 아니라 이렇게 말하세요
온라인 쇼핑에서 상품이 마음에 안 들거나 불량이었을 때 환불받으려고 ‘I want to change this to money’라고 말한 적 없으세요?
한국식 영어에서는 이렇게 직역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원어민은 이 표현을 들으면 당황해합니다.
I’d like a refund for this, please.
We would like to request a refund for this item.
온라인 쇼핑몰에서 받은 옷이 사이즈가 안 맞거나, 매장에서 구매한 물건의 불량을 발견했을 때 카운터나 고객센터에서 직원에게 이 표현을 사용하면 됩니다.
특히 해외 쇼핑 사이트나 국제 배송을 하는 회사와 이메일로 소통할 때 정확하게 전달될 필요가 있을 때 꼭 필요한 표현이에요.
한국에서는 돈으로 바꾼다는 개념으로 환불을 설명하곤 하는데, 영어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환불은 단순히 돈을 주고받는 거래가 아니라 구매 행위 자체를 취소하는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원어민들은 명사 refund나 동사 get a refund를 씁니다.
이렇게 정확한 단어를 쓰면 가게나 회사 입장에서도 즉시 상황을 이해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요.
✍️ 실전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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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