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75] 무이자 할부를 ‘No interest divide payment’라고 하면 안 되는 이유
무이자 할부를 ‘no interest divide payment’라고 하면 원어민에게 어색하게 들려요. 정확한 표현은 ‘interest-free installment’인데, 할부를 의미하는 installment라는 정확한 금융 용어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이자 할부를 ‘no interest divide payment’라고 하면 원어민에게 어색하게 들려요. 정확한 표현은 ‘interest-free installment’인데, 할부를 의미하는 installment라는 정확한 금융 용어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덤으로 주겠다는 표현을 ‘as a bonus free’라고 하면 의미가 겹쳐서 어색합니다. 캐주얼할 땐 ‘throw in’, 비즈니스에선 ‘at no additional cost’가 원어민다운 표현입니다.
Is this the real price?가 어색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할인 전 정상 가격을 묻는 표현은 regular price를 써야 자연스럽습니다.
환불을 ‘change to money’라고 직역하면 원어민이 못 알아들어요. 정확한 표현은 refund나 get a refund입니다. 온라인 쇼핑과 해외 구매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표현이에요.
카페에서 포인트를 물을 때 ‘save point’가 아닌 ‘earn points’를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원어민처럼 쇼핑할 때 자연스럽게 표현하세요.
심장이 떨린다는 뜻의 ‘My heart is trembling’은 사실 설렘보다 두려움을 나타내 어색합니다. 원어민이 긍정적인 설렘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표현을 배워보세요.
시험 끝나고 ‘속이 후련해’를 My mind is comfortable이라고 하면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 이유. relieved와 comfortable의 뉘앙스 차이를 정확히 배워보세요.
‘나 긴장돼’를 I am tension이라고 하면 안 돼요. Tension은 명사라 형용사 nervous나 anxious를 사용해야 원어민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I am boring과 I’m bored는 비슷해 보이지만 정반대의 뜻입니다. boring은 능동적으로 ‘남을 지루하게 하는’, bored는 수동적으로 ‘내가 지루함을 느끼는’ 상태를 표현하니 구별해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