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77] It’s kinda expensive –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가격을 언급하는 방법
‘Kind of’는 일상 대화에서 자동으로 ‘kinda’로 축약되어 들립니다.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가격이나 물건에 대해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Kind of’는 일상 대화에서 자동으로 ‘kinda’로 축약되어 들립니다.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가격이나 물건에 대해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going to는 일상 회화에서 gonna로 축약되어 발음됩니다. 캐주얼한 상황에서 gonna를 쓰면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가 돼요.
무이자 할부를 ‘no interest divide payment’라고 하면 원어민에게 어색하게 들려요. 정확한 표현은 ‘interest-free installment’인데, 할부를 의미하는 installment라는 정확한 금융 용어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덤으로 주겠다는 표현을 ‘as a bonus free’라고 하면 의미가 겹쳐서 어색합니다. 캐주얼할 땐 ‘throw in’, 비즈니스에선 ‘at no additional cost’가 원어민다운 표현입니다.
Is this the real price?가 어색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할인 전 정상 가격을 묻는 표현은 regular price를 써야 자연스럽습니다.
환불을 ‘change to money’라고 직역하면 원어민이 못 알아들어요. 정확한 표현은 refund나 get a refund입니다. 온라인 쇼핑과 해외 구매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표현이에요.
카페에서 포인트를 물을 때 ‘save point’가 아닌 ‘earn points’를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원어민처럼 쇼핑할 때 자연스럽게 표현하세요.
심장이 떨린다는 뜻의 ‘My heart is trembling’은 사실 설렘보다 두려움을 나타내 어색합니다. 원어민이 긍정적인 설렘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표현을 배워보세요.
시험 끝나고 ‘속이 후련해’를 My mind is comfortable이라고 하면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 이유. relieved와 comfortable의 뉘앙스 차이를 정확히 배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