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글리시 완전정복 Day 68 - '나 긴장돼'를 I am tension이라고 하면 안 되는 이유

[Day-68] I am tension? 틀렸어요! 긴장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

L1 · 초급

프레젠테이션 앞에서 ‘나 tension이야’라고 말씀해본 적 있으세요?
한국인들이 자주 하는 실수인데, 원어민 귀에는 정말 어색하게 들린답니다.
오늘은 ‘나 긴장돼’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I am tension before the presentation.
발표 전이라 긴장(명사) 상태야.
캐주얼
I’m so nervous before the presentation.
발표 전이라 너무 긴장돼.
비즈니스
I feel a bit anxious about the upcoming presentation.
다가오는 발표 때문에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 이럴 때 이 표현 쓰세요

회의실 앞에서 동료와 기다리고 있을 때, 또는 면접 전날 밤 친구에게 전화할 때처럼 자신의 불안한 심리 상태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싶을 때 이 표현을 써요.
중요한 발표나 시험, 첫 데이트 같은 상황에서 자신의 긴장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답니다.

한국인들이 ‘tension’을 자주 쓰는 이유는 한국말 ‘긴장’이 명사라서인데, 영어의 tension도 명사예요.
하지만 ‘나는 긴장된다’는 감정을 표현할 때는 형용사가 필요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Nervous와 anxious는 모두 형용사로, 사람의 감정 상태를 직접 묘사하죠.
Nervous는 좀 더 캐주얼하고 즉각적인 긴장감을, anxious는 약간 더 깊고 지속적인 불안감을 나타내요.
상황에 따라 골라 쓰면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가 된답니다.

✍️ 실전 예문

면접 보기 전에 너무 긴장돼.
I’m so nervous before the interview.
발표할 때마다 긴장하는 편이에요.
I tend to get nervous whenever I give a presentation.
결과 발표 전이라 다들 긴장한 상태입니다.
Everyone feels a bit anxious before the results are announced.
🎙️ 오늘의 녹음 연습
"I’m so nervous before the presentation."를 30초 동안 소리 내어 연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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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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