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8] 부담스러운데…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친구의 제안이나 업무가 부담스러울 때 ‘부담스러운데’를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상황에 따라 ‘too much’와 ‘overwhelmed’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원어민 표현법을 알아봅시다.
영어학습
친구의 제안이나 업무가 부담스러울 때 ‘부담스러운데’를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상황에 따라 ‘too much’와 ‘overwhelmed’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원어민 표현법을 알아봅시다.
은행 & 돈 관리 영어 — 민수와 사라의 상황극으로 배우는 콩글리시 5가지
한국인이 자주 하는 ‘I’m annoying to do this’는 원어민 표현이 아니에요. 귀찮음의 종류에 따라 don’t feel like, hassle, feel lazy로 구분해서 써야 자연스럽습니다.
회의 중 예상 못 한 질문에 침묵으로 당황하지 말고, 자신감 있는 한두 마디로 3초를 버세요. 원어민 비즈니스 필러 표현으로 전문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워봅시다.
업무 이메일에서 ‘파일 첨부했습니다’를 영어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 콩글리시식 표현을 벗고 원어민 비즈니스 이메일 관용구를 배워보세요.
I am frustrating과 I feel frustrated의 차이를 알아보세요. 같은 답답함도 누가 답답한지에 따라 표현이 달라집니다. 원어민처럼 정확하게 감정을 전달하는 법을 배웁니다.
회의 중 말을 끼워넣을 때 ‘Can I cut your talk?’은 무례하게 들려요. 원어민은 ‘jump in’이나 ‘chime in’으로 존중하면서 의견을 전달합니다.
직설적인 ‘No, you can’t’ 대신 ‘I’d love to, but’ 또는 ‘I’m afraid we’re unable to’로 거절하는 원어민 표현을 배워봅시다. 관계를 지키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입니다.
직장인이 자주 쓰는 ‘Re-meeting’은 콩글리시예요. 일정 미루기는 ‘push back’, 당기기는 ‘move up’, 재조정은 ‘reschedule’을 원어민처럼 사용하는 법을 배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