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49] 복잡한 얘기를 한 줄로? ‘In a nutshell’과 ‘Long story short’ 제대로 구분하기
복잡한 내용을 간단히 말할 때 한국인은 ‘요약하면’이라고 반복하는데, 원어민은 상황에 따라 In a nutshell, Long story short, The bottom line을 구분해 씁니다.
영어학습
복잡한 내용을 간단히 말할 때 한국인은 ‘요약하면’이라고 반복하는데, 원어민은 상황에 따라 In a nutshell, Long story short, The bottom line을 구분해 씁니다.
계약 조건이나 일정을 확인할 때 ‘체크 클리얼리’ 대신 원어민처럼 Double-check나 Just to clarify를 써보세요. 협력적이고 신중한 태도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어요.
I am agree는 틀렸어요. 동의의 강도에 따라 ‘on the same page’와 ‘I couldn’t agree more’를 구분해서 써야 원어민처럼 들린답니다.
협상에서 타협을 제안할 때 Compromise 대신 원어민은 Meet halfway나 Find a middle ground를 씁니다. 상호 이익을 도모하는 긍정적 뉘앙스를 전달하세요.
분기 실적 보고를 ‘좋다’로만 표현하면 임팩트가 없어요. 원어민처럼 성장 동인과 정확한 수치를 담아 강력하게 전달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엘리베이터 피치는 서비스 기능 나열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 해결 방식을 30초에 명확하게 전하는 거예요. 가치 제안 중심의 표현으로 원어민을 사로잡으세요.
회의에서 상대 의견을 반박할 때, 원어민은 먼저 상대를 존중한 후 대안을 제시합니다. ‘너는 틀렸어’가 아니라 ‘네 관점도 이해해, 하지만 이렇게 해보자’는 접근이 직장 성숙도를 높여요.
프로젝트 마감일 연장을 요청할 때 콩글리시는 변명처럼 들리지만, 원어민은 품질과 신뢰도를 강조해서 전문성 있게 표현해요.
팀에 새 도구 도입을 제안할 때 원어민처럼 말하는 방법. PREP 공식으로 주장-근거-사례-결론을 차례대로 전개해 설득력을 높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