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8] I cut my hair라고 했다가 ‘직접 깎으셨어요?’라는 질문을 받은 경험 있으세요?
미용실에서 받은 서비스를 영어로 설명할 때 I cut my hair라고 하면 직접 깎은 것처럼 들려요. 원어민은 타인의 도움을 받았을 때 다른 표현을 써요.
미용실에서 받은 서비스를 영어로 설명할 때 I cut my hair라고 하면 직접 깎은 것처럼 들려요. 원어민은 타인의 도움을 받았을 때 다른 표현을 써요.
출근했어를 I arrived at work라고 말하면 어색해요. 원어민이 일상적인 도착은 I got to work라고 표현하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I understand 대신 원어민이 쓰는 ‘Get it’의 매력.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고 편하게 이해를 표현하는 법을 배워보세요.
‘Dutch pay’는 콩글리시예요. 비용을 똑같이 나눌 때는 ‘split the bill’, 각자 먹은 것만 계산할 때는 ‘separate checks’를 쓰세요.
‘내 컨디션 안 좋아’를 영어로 할 때 ‘My condition is bad’는 틀렸어요. 원어민은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또는 ‘I’m not feeling well’이라고 말합니다.
비즈니스에서 ‘Check this please’는 명령조처럼 들려 무례할 수 있어요. ‘Would you mind taking a look at this document?’로 바꾸면 상대방을 더 존중하면서도 신뢰감 있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표현에서 ‘eat’이 아닌 ‘take’를 써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세요.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배워봅시다.
친구와의 약속은 ‘I have plans’, 공식 일정은 ‘I have an appointment’으로 표현하세요. Promise는 도덕적 맹세를 의미해 일상 약속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