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76] going to가 gonna로 들리는 이유, 알고 계셨어요?
going to는 일상 회화에서 gonna로 축약되어 발음됩니다. 캐주얼한 상황에서 gonna를 쓰면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가 돼요.
going to는 일상 회화에서 gonna로 축약되어 발음됩니다. 캐주얼한 상황에서 gonna를 쓰면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영어가 돼요.
무이자 할부를 ‘no interest divide payment’라고 하면 원어민에게 어색하게 들려요. 정확한 표현은 ‘interest-free installment’인데, 할부를 의미하는 installment라는 정확한 금융 용어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덤으로 주겠다는 표현을 ‘as a bonus free’라고 하면 의미가 겹쳐서 어색합니다. 캐주얼할 땐 ‘throw in’, 비즈니스에선 ‘at no additional cost’가 원어민다운 표현입니다.
Is this the real price?가 어색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할인 전 정상 가격을 묻는 표현은 regular price를 써야 자연스럽습니다.
환불을 ‘change to money’라고 직역하면 원어민이 못 알아들어요. 정확한 표현은 refund나 get a refund입니다. 온라인 쇼핑과 해외 구매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표현이에요.
카페에서 포인트를 물을 때 ‘save point’가 아닌 ‘earn points’를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원어민처럼 쇼핑할 때 자연스럽게 표현하세요.
여행 일정이 빡빡할 때 ‘hard’라고 하면 어색해요. 원어민은 ‘itinerary is tight’ 또는 ‘jam-packed’이라고 표현합니다. 정확한 뉘앙스 차이를 알아보세요.
‘길치’를 영어로 ‘road fool’이라고 하면 안 돼요. 원어민은 방향감각 부족을 ‘sense of direction’으로 표현하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나홀로 여행을 ‘alone travel’이라고 하는 건 콩글리시. ‘alone’은 형용사라 명사와 결합해 새로운 표현을 만들 수 없습니다. 원어민은 ‘solo trip’ 또는 ‘solo travel’이라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