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1] 스킨십이라고 말했다간 원어민이 어색해하는 이유
한국에서는 친한 사람과의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잖아요.
그런데 이 단어를 영어로 그대로 옮기면 원어민들이 갸우뚱하는 경험 해본 적 있으세요?
사실 이건 일본식 표현이라서 영어권 사람들은 잘 모른답니다.
They are very affectionate. / Physical affection.
Please tone down the PDA (Public Display of Affection) in public.
친구들과 카페에 앉아 있는데 옆 테이블 커플이 자꾸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으며 붙어 있을 때, 또는 한국 드라마를 보던 미국인 친구가 주인공들의 스킨십이 많다고 말하고 싶을 때 이 표현을 자연스럽게 써보세요.
우리가 스킨십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신조어인데, 영어권에서는 이런 단어가 없거든요.
그래서 ‘스킨십’이라고 말하면 원어민들이 무슨 뜻인지 모르거나 어색해하는 거죠.
대신 누군가가 애정 표현을 많이 한다면 그들이 매우 다정하다는 의미의 affectionate를 쓰거나, 신체적인 접촉이 많다는 의미로 physical affection이라고 표현하는 게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 실전 예문
📚 콩글리시 블로그에서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살아있는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저희 블로그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일 또 만나요!
#콩글리시 #영어공부 #영어회화 #중급 #affectionate #PDA
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