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2] 당일치기 여행은 ‘one day trip’이 아니라고요?
부산 당일치기 여행을 영어로 말할 때 ‘one day trip’이라고 하셨나요?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원어민들은 잘 안 쓰는 표현이에요.
오늘은 여행 계획을 말할 때 정확하게 쓰는 표현을 배워볼게요.
Let’s take a day trip to Busan.
We’re planning a day trip to Busan for the team outing.
주말에 친구들이랑 서울에서 나가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카톡 단체방에서 ‘이번 주말에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 가자’라고 제안할 때, 또는 회사 팀빌딩으로 경주 당일치기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메일에 계획을 알릴 때 이 표현을 쓰세요.
한국 영어 학습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day trip 앞에 one을 붙이는 거예요.
하지만 day trip은 이미 하루짜리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사라서 굳이 one을 붙일 필요가 없거든요.
마치 ‘일 번의 하루’라고 반복하는 것처럼 들려서 어색한 거랍니다.
대신 take a day trip이나 go on a day trip 형태로 동사와 함께 쓰면 자연스럽게 들어요.
✍️ 실전 예문
📚 콩글리시 블로그에서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살아있는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저희 블로그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일 또 만나요!
#콩글리시 #영어공부 #영어회화 #중급 #daytrip
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