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86] 연간 평가면접에서 ‘열심히 했어요’라고만 말하면 떨어진다?
연말 평가면접이나 승진 심사 때 자신의 성과를 설명할 기회가 생기면, 막연하게 ‘올해 좋은 일들을 많이 했고 저는 좋은 직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도로 마무리하신 적 있으세요?
사실 이렇게 말하면 면접관의 심사위원들은 실제로 무엇을 이뤘는지 파악할 수 없어서, 당신의 진정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답니다.
I hit all my targets this year and even took on extra projects.
This year, I exceeded my sales target by 20%, driven by a new client acquisition strategy that resulted in three long-term contracts — and I’m committed to building on this momentum next year.
상반기나 연말에 인사팀과 1대1 면담을 나누거나, 팀장 앞에서 올해의 업무 성과를 보고할 때 이 표현을 써보세요.
특히 보너스 책정이나 직급 심사가 달려 있는 정식 평가 면접에서는 더욱 수치 기반의 성과 설명이 당신을 돋보이게 만들어줄 거예요.
원어민들은 자신의 성과를 말할 때 절대 ‘좋은 사람’이라는 추상적 평가가 아니라, 달성한 구체적 수치와 그것을 만든 전략을 먼저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판매 목표를 20% 초과 달성했다는 것, 새로운 고객 확보 전략으로 장기 계약 3건을 체결했다는 것처럼 말이에요.
이렇게 하면 면접관이 즉시 당신의 기여도를 수치로 인식하게 되어 훨씬 더 설득력 있고 임팩트 있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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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