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46] 타협이 아닌 ‘윈윈’을 찾아야 할 때 – Compromise vs Middle Ground
협상 상황에서 ‘우리 이익을 포기해야 한다’는 뉘앙스로 We must compromise를 자주 쓰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사실 원어민들은 이럴 때 전혀 다른 표현을 씁니다.
상대방도 나도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때의 진정한 표현을 배워보겠습니다.
Let’s meet halfway on the pricing.
Let’s work together to find a middle ground that benefits both parties.
사업 파트너와 협상 테이블에 앉아 제품 납가격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kg당 8달러를 원하지만 상대방은 6달러를 주장하고 있죠.
이 상황에서 ‘우리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봅시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바로 이 표현을 쓰는 순간입니다.
양쪽 모두 손해 본다는 느낌이 아니라 합리적인 지점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뉘앙스를 전달하게 됩니다.
Compromise라는 단어는 영어권 문화에서 ‘원칙을 포기한다’, ‘가치를 훼손한다’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마치 한쪽이 손실을 본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협상을 진행하는 데 좋지 않은 심리적 효과를 낼 수 있죠.
반면 Meet halfway나 Find a middle ground는 양쪽이 각각 한 발씩 물러나서 만나는 지점이라는 중립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듭니다.
이렇게 표현하면 상대방도 ‘우리가 함께 좋은 해결책을 찾는 것’이라고 느껴서 협상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 실전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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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