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5] 미드에서 자주 나오는 ‘gotta’와 ‘dunno’ – 원어민처럼 빠르게 말하기
영어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주인공들이 빠르게 내뱉는 ‘gotta’와 ‘dunno’를 들어본 적 있으세요?
교과서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지만 원어민의 일상 대화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표현들이에요.
오늘은 이 두 표현의 정체를 파헤쳐보겠습니다.
I gotta go. [아이 가러 고우]
I dunno why. [아이 더노우] / You better see a doctor.
친구들과 카페에서 대화하다가 약속 시간이 다 되었을 때, 당신은 서둘러서 일어나며 이 표현을 쓰세요.
또는 동료가 어떤 결정에 대해 당신의 생각을 묻는데, 당신이 확실하지 않을 때도 이 두 표현이 절로 나온답니다.
사실 ‘have got to’를 원어민이 실제로 말할 때는 음절들이 붙으면서 완전히 다른 소리로 들려요.
마치 빨대로 빨아들이듯이 자음들이 뭉쳐지면서 ‘gotta’가 되는 거죠.
마찬가지로 ‘don’t know’도 빠른 속도로 발음하면 중간의 ‘know’음이 약해지면서 ‘dunno’가 되는 거예요.
이건 단순한 축약이 아니라 영어 음성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걸 이해하면, 미드 대사가 훨씬 더 명확하게 들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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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