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41] 팀에 새 툴이 필요해요? PREP 공식으로 제안하기
회의 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팀에 건의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낼지 막막하셨나요?
특히 새로운 도구나 시스템 도입을 제안할 때는 단순히 필요하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오늘은 원어민처럼 설득력 있게 제안하는 PREP 공식을 배워볼게요.
We should adopt this new tool to save time.
I strongly propose that we transition to an automated task management tool.
프로젝트 관리가 복잡해져서 팀 리더에게 새로운 작업 관리 도구 도입을 건의해야 할 때, 또는 월요일 오전 팀 회의에서 효율성 개선 방안을 발표해야 할 때 이런 표현을 씁니다.
상사나 팀원들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공식으로 구조적으로 말씀해 보세요.
한국인들은 ‘tool is needed’처럼 필요성만 강조하거나 ‘many works’로 상황을 나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막연하고 설득력이 약해집니다.
원어민은 먼저 명확한 주장을 던진 후 그 이유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예나 데이터를 제시한 뒤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두괄식 구조를 씁니다.
이 구조를 PREP라고 부르는데, 특히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strongly propose’처럼 입장을 분명히 하는 표현이 신뢰감을 주고 더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 실전 예문
📚 콩글리시 블로그에서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살아있는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저희 블로그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내일 또 만나요!
#콩글리시 #영어공부 #영어회화 #비즈니스 #adopt #propose
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