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1] Should’ve vs Should have – 원어민은 왜 ‘슈러’라고 말할까요?
“Should’ve”는 Should have의 축약형으로 원어민은 [슈러]처럼 발음해요. h가 탈락되고 음절이 연결되면서 콩글리시와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Should’ve”는 Should have의 축약형으로 원어민은 [슈러]처럼 발음해요. h가 탈락되고 음절이 연결되면서 콩글리시와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Tell me anytime you are comfortable는 콩글리시입니다. 시간적 편의를 표현할 때는 원어민들이 전혀 다른 표현을 사용합니다. 올바른 클로징 멘트 배우기.
직설적인 질문보다 ‘혹시 ~인지 아세요?’라는 간접의문문을 쓸 때 원어민처럼 들립니다. 정중한 표현으로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세요.
시간·거리·비용을 물을 때 원어민처럼 표현하는 법. How long does it take, How far is it, How much does it cost의 정확한 사용법을 배워보세요.
‘왜 안 돼?’를 Why no 대신 Why not, How come, What makes you say that으로 표현하는 원어민식 반문 패턴 3가지를 배웁니다.
‘어떻게 생각해?’는 How가 아닌 What do you think로 표현해야 합니다. 생각의 내용을 묻는 것이므로 What을, 감정을 물을 때만 How do you feel을 사용하세요.
SNS에 올린 셀카를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쇼핑’은? 한국식 콩글리시를 벗고 원어민처럼 말하는 방법을 배워봅시다.
핸드폰, 원룸, 콘센트 – 한국인이 가장 자주 틀리는 3가지 일상 표현을 원어민 표현으로 교정해드립니다. 오늘부터 자연스러운 영어를 사용해보세요.
한국에서 흔히 쓰는 ‘사이다 같다’를 영어로 그대로 ‘cider’라고 하면 안 돼요. 원어민이 쓰는 refreshing, satisfying 같은 표현을 배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