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43] 회의에서 상대 의견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 반박하는 법
회의 중에 동료의 제안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그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라고 말하셨나요?
원어민들은 상대의 의견을 먼저 인정한 후 자신의 생각을 차근차근 말한답니다.
이 순간이야말로 영어 실력과 직장 성숙도가 동시에 드러나는 순간이에요.
I see your point, but let’s try another way.
I see the value in your proposal, but I suggest focusing on retention first to maximize ROI.
팀장이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 계획을 제시했는데, 당신은 그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팀장의 아이디어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현재로선 고객 유지 전략이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전하고 싶을 때가 바로 이 표현을 써야 할 순간입니다.
상대의 자존심을 지켜주면서도 당신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요.
한국식 영어로는 상대의 의견을 ‘틀렸다’고 직설적으로 지적하기 쉬운데요, 원어민들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먼저 상대의 관점에 공감을 표하는 문장으로 시작해서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만든 후, 그다음에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마치 함께 더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분위기가 되고, 반박이 아닌 협력처럼 느껴집니다.
✍️ 실전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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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