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속 명대사로 배우는 영어 표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6일 만에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이 됐습니다.
오늘은 영화 속 실제 대사 한 문장으로 영어를 배워볼까요?
트로이 전쟁이 10년째 이어진 끝에, 오디세우스(맷 데이먼)는 마침내 부하들을 이끌고 고향 이타카로 향하는 배에 오릅니다.
그 무엇도 자신들을 고향으로부터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결의를 담아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After years of war, no one could stand between my men and home — not even me."
After years of war, nothing could stand between my men and home.
After years of conflict, nothing could prevent my men from returning home.
🎭 맷 데이먼 — 오디세우스 — 트로이 전쟁의 영웅이자 이타카의 왕. 신화 속 시련을 헤치며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주인공.
🎭 앤 해서웨이 — 페넬로페 — 오디세우스의 아내. 남편이 돌아올 것을 믿으며 20년간 이타카를 지키는 인물.
🎭 톰 홀랜드 — 텔레마코스 — 오디세우스의 아들.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청년.
🎭 젠데이아 — 아테나 — 오디세우스를 돕는 지혜의 여신.
🎭 로버트 패틴슨 — 안티노오스 — 페넬로페에게 구혼하며 이타카 왕좌를 노리는 인물.
🎭 루피타 뇽오 — 헬레네 / 클리타임네스트라 — 1인 2역.
🎭 샤를리즈 테론 — 조연 (구체적 배역명 미공개).
트로이 전쟁이 10년간 이어진 끝에 승리를 거둔 그리스의 왕 오디세우스는 마침내 고향 이타카로 향하는 귀향길에 오릅니다.
그러나 신들의 노여움을 사면서 그의 항해는 예상치 못한 재난의 연속이 됩니다.
신화 속 존재들과 맞서 싸우며 부하들을 하나둘 잃어가는 그는, 이타카에서 20년째 기다리는 아내 페넬로페와 다시 만날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절망적인 여정을 이어갑니다.
아이맥스 필름 카메라만으로 촬영한 최초의 장편영화로, 그리스·이탈리아·모로코·아이슬란드·스코틀랜드·미국 등 6개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사용한 필름은 약 210만 피트로 토론토-뉴욕 거리보다 길고, 의상은 5천 벌을 새로 제작했습니다.
촬영 중 카메라 소음을 줄이기 위해 IMAX와 함께 특수 하우징까지 개발했다고 합니다.
"완전한 걸작에는 조금 못 미친다 — ‘오펜하이머’처럼 시대와 맞닿아 있진 않다 — 그래도 이건 굉장한 성취다."
— G. Allen Johnson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영화 평론가)
💬 "Christopher Nolan’s Vast, Thrilling, Aloof Epic (리뷰 제목)"
"크리스토퍼 놀란의 방대하고 스릴 넘치지만 다소 거리감 있는 대서사시" (리뷰 제목)
— Guy Lodge (버라이어티 영화 평론가)
누군가를 절대 막을 수 없다는 굳은 의지를 표현할 때 쓰는 구조입니다.
‘Nothing could stand between A and B’는 A가 반드시 B를 이루겠다는 결심을 강조할 때 유용해요.
‘아무것도 우리가 집에 가는 걸 막을 수 없다’를 그대로 옮기면 ‘Nothing can stop we go home’처럼 문법이 깨지기 쉽습니다.
원어민은 ‘stand between A and B(A와 B 사이를 가로막다)’라는 표현으로 방해물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그립니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prevent A from -ing’로 더 정중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오디세이’는 원작 서사시부터 영화까지, 영어로 스토리를 요약하고 소개하는 연습을 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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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원어민 표현 데이터를 기반으로 편집·검수했습니다.
